<p></p><br /><br />수심 얕았는데… 물놀이하던 초등생 형제 '참변'<br>당시 해당 물놀이장, '정식 개장 전'… 안전요원도 없었다<br>국과수 "감전으로 의식 잃은 후 물에 빠져 사망"